서로 먼 곳에서 같은 하늘
2022. 3. 6. 23:31ㆍ쓰다
여행 중 신기한 경험을 하였다.
부산에서 나는 달과 그 위 별을 찍어 올렸고,
포틀랜드 작가님도 아마도 중동 지역에서 비슷한 시간 달과 별을 찍어서 올렸다.
DM 주신 덕분에 신기한 경험을 하였다! 이런 순간 너무 소중하다
다른 나라, 같은 시간, 같은 하늘



'쓰다'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세상 귀여운 애들이 우리집에 상륙함 (0) | 2022.03.14 |
|---|---|
| 쉼, (0) | 2022.03.06 |
| 주말의 아웃풋 - 이케바나, 분재 (0) | 2022.03.06 |
| 바람의 계곡 나우시카 포자식물과 같은 상상력을 자극하는 페르시카 (0) | 2022.03.06 |
| 내 방 자랑 콜라주처럼 막 붙이는게 너무 좋다 (1) | 2022.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