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다(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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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나도 내가 진달래 찍을 줄 몰랐는데, 꽃을 찍고 있네
꿀벌들이 진달래에서 굉장히 열일 하고있었다. 4월에 잎보다 먼저피는 진달래. 어떻게 이렇게 계절을 정확히 알고 나오는지 정말 자연은 신기할 따름이다. 아 정말 나이가 들고있나. 이런거 보는게 좋다. 진달래 그냥 담기보다 내 느낌으로 담고싶어서 요리조리 찰칵찰칵 마지막 사진은 붓꽃 같다 꿀벌테 안쏘이고 찍었으니 성공. 카톡 배경으로 하려고했더니. 너무 엄마 카톡 배경같아서 설정을 포기했따. 흔하면서도 계절에 진달래를 보면 반갑고 자세히보면 또 새로운 진달래.
2022.04.03 -
자연을 위한 업사이클링 화분 플라스틱아크, 선데이플래닛47
재활용된 소재로 만든 제품들은 왜 이렇게 색깔이 다 예쁠까? 도자기 화분도 예쁘지만, 플래스틱 화분은 가벼운 장점이 있다. 화분보단 식물이지! 해도 화분에 욕심이 많은 편이고, 다양한 화분에 다양한 식물을 식재하는것을 좋아하는 편이라 이 주말엔 다양한 화분에 식물을 식재하였다. 그 중 요즘 자주 보이고 있는 업사이클링 플라스틱 화분인 플라스틱 아크와 선데이플래닛47 화분이다. 플라스틱 아크 같은 경우엔 플라스틱을 예쁜 색으로 입히는? 최초의 기술이 들어가서인지 4만원 중반대로 값이 좀 나가지만, 선데이플래닛은 2만원대로 그래도 살수있는 가격이다!! 또 분재용 화분도 있어서 굉장히 고풍스러운 향나무/소나무로 송백분재를 만들거나 난을 이용한 분재를 만들어도 예쁠꺼같다 생각해서 주문하였다. 아래는 그 화분으로..
2022.04.03 -
Melocactus matanzanus Leon 빨간 모자를 쓴 귀여운 선인장 난쟁이터키모자 선인장 마운선인장
작년부터 고민했던 선인장을 데려왔다. 지금 잘 데려온것 같다. 나는 몸통도 중요하지만 위에 빨간 모자가 얼마나 붉게 넓게 있는지가 중요했기에, 작년에 고민했던때보다 이번에 데려온 아이가 훨씬 모자가 크고 예쁘다. 선인장은 정말 관심있게 보던 식물은 아니지만 무계획수집공간 덕분에 식물을 관찰하는 관점을 배우게 되고, 선인장이 달라보인다. 그리고 나는 직업이 디자이너다 보니 선인장의 귀엽고 컬러풀한 모습이 결국 눈에 들어왔다. 요즘은 말했듯 업사이클링 화분이 정말 많기에 마운선인장을 고르고 어디다 심을가 고민하다가. 플라스틱아크 화분에 올 옐로우 화분에 식재하였다. 빨간 모자와 대비되기도 하고 빈티지한 마운의 몸뚜이도 잘보인다. 캐주얼 하고 팝적이기도 하고, 씨앗은 핑크핑크해서 너무 예쁘다.
2022.04.03 -
친구한테 선물 줄 황칠나무와 세파란타
집에서 식물을 많이 키우고 있기 때문에 친구들에게 좋은일이 생기면 좋아하는 화분에 식물을 심어 선물을 주고 싶다. 어떤 식물을 줄까 고민하다가, 잎포리 위주로 자라는 식물이 가장 예쁘지만, 혹시나 때를 놓쳐도 괜찮은 식물이 뭐가있을까? 하다가 황칠나무와 세파란타를 심어주게 되었다. 막 오픈하는 가게에 황칠나무의 분재같은 수형은 돋보일것 같고, 세파란타는 잎이 무성해지면 친구네 공간에 캐주얼 하게 잘 어울릴것 같았다. 화분은 리사이클링 화분인 선데이플래닛47로 하였다. 요즘은 리사이클링 화분 들이 많이 보이고 유행하는 느낌이다. 알록달록한 친구네 공간에 잘 어울리기를
2022.04.03 -
목련이 피는 계절 집에서 미리 느낀 봄의 변화
수업때 사용한 목련으로 집에서 미리 목련이 피는 계절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길에 목련이 활짝 피면 필수 있는 기온이 되면 봄을 이미 시작됨을 알려준다. 목련과 매화를 시작으로 봄의 꽃들이 피기 시작한다. 집에 미리 온 목련 덕에 집에서 봄을 미리 느낄 수 있었으며, 생돔감 있을때 부드러운 색채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목련의 시간이 갈 수록 흑백으로 담아 그 우아함을 유지하였다. 아래는 잠시 감상 봄부터 뿌듯한 사진 컬렉션이다.
2022.04.03 -
분재 - 도단철쭉 철사걸이,석부작
전에 철사걸이를 했을때 진행한 도단철쭉 사실 분재를 오래토록 키워본게 아니어서 정말 우리집에서 얘네가 적응해서 잘 있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거의 매일 물주고, 붕무하고있는데 소식을 들려줬다. 꽃과 잎을 보여주려나 선생닝 교실 아이들보다 더 빨리 잎을 보여주는 중! 안방 창문은 온실효과가 있는듯 하다. 그리고 석부작의 흙크로바사랑초 너무 적응 잘해주고있어서 신기하다.
2022.03.14 -
말 없이 그냥 화려한것 같다 플로리다 고스트
밖에서 자랐던때 만큼 잎장이 커지지 않는다 존재 자체로 멋진 녀석인데 미안해지고있는 요즘 하지만 너무 멋지고 아름답다 그냥
2022.03.06 -
목련이 피는 계절 초봄이 온다
이케바나를 하면 그 계절에 소재보다 조금 일찍 만나는데, 이번은 그 중 하나가 목련이다. 벌써 3월이 되었고, 길을 가다보면 목련 나무에 목련 꽃봉오리가 맺혀있다. 수업때 사용한 덕에 집에서 미리 목련을 보니 좋다! 핀 모습도 찍고싶어 기록~! 목련이 많은 덕에 큰 화병에 크게 꽂아주고, 남은 목련도 작게 꽂아두기 진짜 장미랑 잘어울린다. 도미니카 장미가 먼저 가기전에 목련이 피면 좋겠다. 목련이 힘내서 껍질 까고 피려는 중!
2022.03.06 -
주말 오후 햇빛 과 식물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다
보고 있으면 기분 좋다
2022.03.06 -
플라스틱아크 PLASTIC ARK - 필로덴드론 마요이, 마밀라리아 카르메나에 분갈이
세상에 너무 귀엽고 예쁜 식물들 드디어 분갈이 해주었다. 플라스틱아크 100% recycled products from plastic waste 출처: https://flantscocktail.tistory.com/49 [Flants, Cocktail] 플라스틱아크 PLASTIC ARK - 플라스틱폐기물에서 100% 재활용된 제품 100% recycled products from plastic waste 플라스틱아크 PLASTIC ARK 친환경적인 행동, 지구를 위한 행동 나의 작은 행동과 소비 활동 들에서 조금이라도 위할 수 있다면, 근데 꼭 그 안에 것들은 뜻도 좋은 flantscocktail.tistory.com 플라스틱아크 화분은 너무 독창적인 디자인을 갖고있어서, 무엇을 심어도 멋스러움이 200..
2022.03.06 -
식물 작업실 '송하' - 자연의 최대한 가까운 방식으로 표현하는 모아 심기
모아심기 오늘 분명 분재의 정면이라는 감상적인 포인트를 수업에서 배웠는데, 모든 식물엔 앞모습이 있기 때문이다. 분재 수업을 받다보면 이론도 한번씩 짚어주시고 실습을 들어가기에 손이 느려서 시간이 조금 부족하다 그래서 인지 정말 아름다운 목가가미란 식물을 반대방향으로 심었다. 하지만 내 마음에 들면 되니까. 다음번에 스스로 해볼때 제대로 해봐야지! 여름즘에 예쁜 꽃을 피워내고 꽃이 지고나면 열매를 맺는 목가가미라는 식물과 봄 초여름 즘 꽃을 보여줄 녹화 만병초 그리고 석창포를 활용하여 모아심기를 하였다. 석부작과 같이 배수망 위에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연출하기 위하여 일단 어떤 모습으로 하고싶은지 먼저 스케치/상상을 한 후 아래는 배수망/깔망으로만 진행한다. 찢어질 우려가 있어 2개 정도를 원하는 모양으..
2022.03.06 -
이케바나 오하라류 - 분진초 중국에서 시작된 동양 꽃꽂이
이케바나의 기원을 찾아보면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물론 분재도 마찬가지) 분진초는 문인화라는 그림을 바탕으로 하는 꽃꽂이 이다 문인화 대부분 먹을 사용하여 간략하게 그린 후 엷은 채색을 하는 기법이고 전문화가가 아닌 문인들의 작품이기때문에 아마추어적인 성향이 강하고 사물의 외형을 꼼꼼하게 그리기보다는 마음속의 사상을 표현하는 사의에 치중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때문에 문인화는 일찍부터 중국에서 문인 특유의 그림으로 발전을 보게 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발췌) 분진초는 그때의 그 모습/느낌이 일본으로 넘어와서 에도시대 중기 이후부터 자리를 잡기 시작하였고, 1대 이에모토가 만들었고, 2대 이에모토가 완성을 시킨 형태이다. 초기에는 그림에서만 나오는 소재만 썼다가 시대가 바뀌다 보니 요즘의 소재를 활용하기도 ..
2022.03.06 -
식물작업실 '송하' - 자연모습 그대로 석부작
풍파를 맞은 바위와 어우러지는 생명력의 표현 석부작을 진행하였다. 석부작 옛날이름은 돌이끼움 분재라고 한다. 자연석과 나무의 자연스러운 조화를 이루어 자연의 경치를 표현한다. 활용된 소재는 철쭉 녹산, 야생화, 달맞이, 이끼로 진행하였다. 수업이 진행되기 전 왜 굳이 돌 위에 심지? 생각했는데 송하에서 배우는 석부작은 정말 우리가 주변 바위산이나 등등을 본 그모습 그대로가 옮겨져와서 아! 이렇게 자연스러움을 옮기는거구나 생각이 들어서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다. 또 우리나라든 어디든 바위로된 산이 많고 그 위에 소나무나 등등 생명력이 좋은 식물들이 살아가게되는데, 석부작을 진행할때도 돌 사이사이 가느다랗게 뿌리를 내릴 수 있는 사방으로 뻗어있는 뿌리를 가진 식물을 사용해야하고, 척박한 곳에서 사는 식물을 ..
2022.03.06 -
하뚜하뚜형제와 빵떡이 - 안스리움 클라리네비움, 필로덴드론 글로리오섬
출근을 시작하고 애들 볼시간이 많이 줄었는데 최소한의 케어만 하며 시간을 보내는데 알아서 잘 예쁘게 있어주니 고마운 존재들이다. 쉬지못한 지난 주말이었고 물주고 어서 쉬어야지 하다가 문득 처음을 생각해보면 나랑 시간 보내며 아주 멋져졌네 나에게서만 볼수있는 나랑 시간 보낸 멋진 아이✨💫 물줄때 남편이 도와주게 되면 같이 해서 여유없이 하게되는데 혼자하면 오래걸리지만 그때 시간이 소중하다 하나하나 옮기며 애들 자세히 관찰하는 유일한 시간이기 때문인것 같다. 무언가를 돌보며 또 나를 돌보게되는 것 같은 선순환같은 구조이다. 애들 찍고나면 너무 행복해 헬로헬로! 얼굴 내미는 하뚜형제들 안스리움 클라리네비움 anthurium clarinervium + 점점 플로리다 처럼 날개뻗치는것 같은 글로리 옆으로 기어가며..
2022.02.26 -
업사이클링/제로웨이스트 화분 or 화병 커버 - yippee
어렸을때부터 업사이클링 제품을 좋아했다. 물론 잘된! 아마 나는 의미도 좋지만 가장 우선순위는 업사이클링 제품의 컬러감/유니크함/재질 적인 부분에 먼저끌렸던것 같다. 스페인 현수막으로 제작했던 바호 현재도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수막으로 하지만 누깎으로 이름이 바뀐 후 타이어로 만드는 제품이 많아졌다. 그리고 물고기를 잡는 네트로 만든 가방 스마타리아 그리고 지금은 너무도 유명한 프라이탁 얼마전에 구매한 플라스틱 폐기물로 만든 플라스틱 아크 화분 등 세상에 단 하나뿐인 제품이라는 것은 언제나 나를 구매하게 하였고, 제품이 만들어지기 전에 사용되는 현수막 천들은 다 디자인이 너무 예뻤다. 그걸로 만드는 제품들이 안예쁠 수가 없다. 오늘도 새로운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만났다. 이피 라는 업사이클링 브랜드인데, 신..
2022.02.26 -
식물 작업실 '송하' - 나만의 분재 모양 만들기 철사걸이
이번 수업은 분재를 다루었다. 분재는 작은 화분에 화초나 나무를 화분에 심어서 줄기나 가지를 아름답게 가꾸어 나가는것 분재 모양에는 자연의 모습을 묘사한 여러가지 형태가 있는데, 본래의 나무 모양에 어울리는 모습을 내 마음대로 구상하기보다는 나무의 필요한 형태를 전체적으로 보고 천천히 만들어 나간다. 그 많은 형태 중 이번 수업을 취류형이라 하여 바람 맞은 형태를 만들어보았다. 원래 식물을 키울때 자라는대로 냅두기 일수여서 철사걸이로 하는 이 과정 역시 코케다마와 같이 어려웠다. 하지만 많은 것에서 분재라고 할때 많이 보이는 형태 중 하나였다. 수업때 활용된 나무는 단풍철쭉, 도단철쭉이라는 나무로 4,5월에 흰 꽃이 열리고, 가을에 낙엽이 지는 낙엽수이다. 단풍 철쭉의 낙엽 수란 아래와 같다. 낙엽수 식..
2022.02.20 -
이케바나 오하라류 샤케이 모리바나 시젠혼이 - 자연 모습 그대로 수반에
* 샤케이 모리바나 시젠혼이 -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수반에 자유롭게 표현 이케바나 오하라류 학생으로서의 과정 마지막이 되었다. 준교수 과정이 16회가 벌써 흘러 마지막이 되었고 실패란 있을 수 없고 완성도의 차이만 있는 샤케이 모리바나 시젠혼이가 마지막 테스트 형태가 되었다. 시젠혼이는 내가 좋아하는 형태 중 하나이다. 이케바나의 여러 자유표현들이 있지만, 시젠혼이의 경우는 자연그대로의 모습을 상상하며 수반에 자유롭게 표현하는 것이다. 그래서 평소에 길을 다니면서 자연스럽게 우거져있는 풀들 나무들 야생화들 보는걸 좋아하기에 시젠혼이를 좋아한다. 테스트는 50분 동안 진행된다. 오랜만에 하는 시젠혼이여서 욕심이 너무 앞섰다. 50분안에 하기에 여전히 실력이 매우 부족했고, 항상 생각이 많은 스타일이기 때문..
2022.02.20 -
식물 작업실 '송하' - 착생란으로 만드는 코케다마
이끼볼이라고 불리우는 코케다마 관련해서는 사실 흥미가 잘 없었다. 일반적인 식물에 비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많은 종류의 식물과 다양한 식생의 식물들을 키우다보면 많은 물주기 타이밍 등 관상의 타이밍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이런 차이 덕에 물주기 텀에 쉼이 생겨 여유가 생기기도 하고 이런 차이 덕에 서로 다른 순간에 즐길 수 있는 식물도 다르게 되어 나의 관찰에도 많은 패턴들이 생겨나가게 된다. 이러한 점이 어려울 수도 있고, 이러한 점을 즐긴다면 즐길 수 있는것 같다. 무언가를 더 알아가는 과정 코케다마(이끼볼)을 만들기 전 서양난을 사용하게되는데, 서양난을 사용하기 전 왜 서양난으로 사용되는지 난에 대해 한번 짚어보는 시간이 있었다. 난의 종류는 엄청나다. 크게 동양란/서양란 나뉘기도 하고..
2022.02.20 -
이케바나 오하라류 카타무케루 카타치 - 능수버들, 프리지아
*카타무케루 카타치 - 옆으로 기우는 형태 이케바나 오하라류를 하다가 어느정도 진행하게되면 초등과때 배웠던 형태를 반복하게되는데 소재의 난이도가 올라가게된다. 이번 형태는 능수버들이란 주지로 이용하였는데, 능수버들은 라인을 자유자재로 만들수 있기에 디자인이 많이 들어가는 형태이다. 시끄러운 격정의 속마음을 표현하고싶었는데 아직도 많이 부족해서 부드러운 능수버들을 활용한 카타무케루 카타치가 완성되었다. 아름답다 피어나는것 같은 느낌이! 그리고 프리지아 항상 2,3월이면 프리지아가 보이는데 아 봄이왔구나 생각하게된다. 항상 봄이 빨리오는 기분이다.
2022.02.15 -
파주 헤이리 무계획수집공간 - 귀여운 다양한 다육식물 집합소
식물을 처음 좋아하게되었을때 본질적인 마음은 아마 나는 순딩함 유니크한 외향에 이끌리는 힘이 가장 큰것 같다. (키우기 쉬워야함!) 내가 키우는 관엽 외 또 다른 유니크 식물은 아프리카 식물과 선인장인데! 무계획수집공간은 국내 실생 아프리카식물/선인장을 판매하는 곳이다. 아직 내가 쉽사리 접근하긴 어렵지만 무계획을 운영하고 있는 좋은 친구 덕에 다육 식물과 천천히 친해지는 중 신중해진달까 그 즈음 어딘가여서 진중하게 친해지는 중인거 같다. 오랜만에 무계획을 방문! 무계획은 내가 호기심가득하게 지켜볼 식물들이 많다. 그리고 지나서 생각해보니, 식물들은 둔 디스플레이도 그냥 둔것이 아니란 것이 느껴진다! 비슷하게 꼬불하거나, 비슷하게 펼쳐져있꺼나 비슷하게 올라가거나 그런 같은 다른 종류 아이들이 모여있다. ..
2022.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