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가 역사가되는 시대
개인적으로 무언가에 빠지면 소비를 굉장히 많이하는 스타일이다.그래서 뭔가 관심이 생기면 이제 그 카테고리는 배워볼까?로 생각이 전환된지는 2년여 지났고몇년 전까지만 해도 불과 3년전? 내가 왜 이렇게 복잡한 생각을 하는지스스로를 정의하기 위한 시간을 많이 가졌던것 같다.용기가 부족한 나는 무언가 행하기보다 혼자에게 시간을 많이 줬떤 해가 있다.그리고 그렇게 지나 요즘은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행동을 해왔는지,내가 정의하지 않아도 무수히 많은 인터뷰와 책에서 설명을 해준다.속으로 어느정도는 답답함이 해소되기는 하나,한편으로는 나는 늦은건가? 라는 어두운 속삭임도 들리고스스로 정의하지 못한체로 정의당했구나 싶기도 하다.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내가 해온 많은 행동들은 모든 것이 취향을 위한 ..
2021.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