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OSIMO Guide

OSIMO Guide #001 · 엽서로 떼어 쓰는 2027 사진 달력, 포스트카드 캘린더 사용법

by OSIMO 2026. 10. 31.

2027년 사진 달력을 찾고 있다면,
한 달이 끝난 뒤에도 남는 달력은 어떨까요?


OSIMO Postcard Calendar 2027은
매달 엽서를 잘라내 따로 쓸 수 있는 탁상달력입니다.


이 글에서는 사양과 엽서 자르는 법,
잘라낸 엽서를 활용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한눈에 보는 사양

크기 260 × 190mm
구성 총 26페이지
종이 랑데뷰지 240g (무광, 코팅 없음)
엽서 크기 절취 후 158 × 160mm
스프링·받침대 블랙

 

한 페이지가 두 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왼쪽은 그 달의 사진 엽서, 오른쪽은 날짜 칸입니다.
엽서를 잘라내도 달력이 그대로 남도록 두 칸 구조로 만들었습니다.

 

엽서 자르는 법

  1. 그 달이 끝나면 엽서 쪽의 점선(Cut here)을 확인합니다.
  2. 점선을 따라 가위나 커터칼로 자릅니다. 미싱선이 아니라 직접 자르는 방식입니다.
  3. 잘라낸 엽서는 원하는 방향으로 세우거나 붙여서 씁니다.

 

함께 보면 좋은 달력

일정을 넉넉하게 적고 싶다면 플래너형 Calendar Planner 2027이 있습니다.
사진 옆에 지난달과 다음 달이 작게 함께 있어 한 장으로 앞뒤 일정을 볼 수 있습니다.
두 달력을 함께 담은 Dual Calendar 2027 세트도 있습니다.

캘린더를 어떤 생각으로 만들었는지는 아래 기록에 남겨두었습니다.
→ Behind OSIMO #003 캘린더 구체화하는 과정
https://osimo.kr/11

 

Behind OSIMO #003 캘린더 구체화하는 과정

OSIMO의 캘린더를 만들기로 계획한 후, 가장 먼저 생각한 것은 디자인이나 형태보다 캘린더의 목적이었다.내가 그동안 달력을 언제, 어디에서 필요로 했는지.어떤 방식으로 사용해왔는지.그리고

osimo.kr

 

 

 

자주 묻는 질문

Q. OSIMO 포스트카드 캘린더는 어떤 달력인가요?
OSIMO Postcard Calendar 2027은 한 페이지가 사진 엽서와 날짜 칸으로 나뉜 2027년 탁상달력입니다. 매달 엽서를 잘라내 따로 쓸 수 있습니다.

Q. 엽서는 어떻게 자르나요?
엽서 쪽의 점선(Cut here)을 따라 가위나 커터칼로 자릅니다. 미싱선이 아니라 직접 자르는 방식입니다.

Q. 엽서를 잘라내면 달력은 어떻게 되나요?
두 칸 구조라서 엽서를 잘라내도 오른쪽 날짜 칸은 그대로 남습니다.

Q. 크기와 종이는 어떻게 되나요?
크기는 260 × 190mm, 총 26페이지이며 코팅 없는 무광 랑데뷰지 240g을 사용합니다. 잘라낸 엽서는 158 × 160mm입니다.

Q. 일정을 많이 적어야 한다면 어떤 달력이 좋나요?
일정 칸이 넓은 플래너형 OSIMO Calendar Planner 2027을 추천합니다. 두 달력을 함께 담은 Dual Calendar 2027 세트도 있습니다.

Q. 어디서 살 수 있나요?
국내는 OSIMO 스마트스토어에서, 해외는 Etsy의 OSIMO Editions에서 디지털 버전을 구매할 수 있습니다.

구매처


Look Closer, Discover More.
— OSI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