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사진(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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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달래 나도 내가 진달래 찍을 줄 몰랐는데, 꽃을 찍고 있네
꿀벌들이 진달래에서 굉장히 열일 하고있었다. 4월에 잎보다 먼저피는 진달래. 어떻게 이렇게 계절을 정확히 알고 나오는지 정말 자연은 신기할 따름이다. 아 정말 나이가 들고있나. 이런거 보는게 좋다. 진달래 그냥 담기보다 내 느낌으로 담고싶어서 요리조리 찰칵찰칵 마지막 사진은 붓꽃 같다 꿀벌테 안쏘이고 찍었으니 성공. 카톡 배경으로 하려고했더니. 너무 엄마 카톡 배경같아서 설정을 포기했따. 흔하면서도 계절에 진달래를 보면 반갑고 자세히보면 또 새로운 진달래.
2022.04.03 -
목련이 피는 계절 집에서 미리 느낀 봄의 변화
수업때 사용한 목련으로 집에서 미리 목련이 피는 계절을 느낄 수 있었다. 실제로 길에 목련이 활짝 피면 필수 있는 기온이 되면 봄을 이미 시작됨을 알려준다. 목련과 매화를 시작으로 봄의 꽃들이 피기 시작한다. 집에 미리 온 목련 덕에 집에서 봄을 미리 느낄 수 있었으며, 생돔감 있을때 부드러운 색채를 담기 위해 노력하고, 목련의 시간이 갈 수록 흑백으로 담아 그 우아함을 유지하였다. 아래는 잠시 감상 봄부터 뿌듯한 사진 컬렉션이다.
2022.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