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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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지 말라 - 당신의 모든것이 메시지다
최근에 롱블랙 콘텐츠에서도,유투브 콘텐츠에서도 많이 보이는 분이 계시다.바로 송길영 부사장님이다. 연말 연초 우리는 어딘가에서 인사이트를 얻어야하고팔로워로서 이 분의 말을 듣고 있는다. 개인적은 친분은 없으나 이 분이 말씀 주시는 말들은 하나도 반박할수가 없다.끊임 없이 몇년여 사람들의 행태를 연구하고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문 대가이다. * 작가님으로 통일하겠다. 최근 작가님께서는 그냥 하지 말라는 책을 출시하셨다. 우연히 접한 유투브 콘텐츠에서내가 행동하는 결들도 다 이유가 있었던 거구나,정의가 되어서 바로 책을 사서 보았다.한편으로 슬픈 점은 멀쩡한 대기업을 다니면서늘 답답함과 불만 투성이었다.뭔가 다른걸 해야할꺼같은데,, 하며스스로에게 관심은 많았으나어떤 것이 하고싶은지에 대한 관찰을 시작한지는1..
2021.11.30 -
F(lower + P)lants,Cocktail
Flants, CocktailFlower + Plants + Cocktail = F(lower P)lants, Cocktail 내가 좋아하는 카테고리를 엮어서 요상한 단어를 만들었습니다.꽃과 식물 칵테일 등 생각한 것을 글과 사진으로 적어내어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2021.11.25 -
프로필 사진
나는 이 사진을 좋아한다.무언가 기록에 앞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진 처럼 나는 늘 정신 없이 무언가 보고 쫓기 바쁘고 찍기 바쁘다.기록 이전에 나는 먼저 찍고 있다. 보여주고싶은 사진이 많다.
2021.11.25 -
인스타그램 대신 정착할 플랫폼 표류기 - 브런치, 블로그, 포스트 ..그리고 티스토리
몇년 전 부터 인스타그램에 기록을 충실히 이어왔다.굉장한 헤비유저가 된 지금.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점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지는데 인스타그램에서는 한계가 있다. 이전까진 사진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대부분 사진 위주로 소통하고있기 때문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점점 인스타그램에 사진 그 이상으로 감정, 정보 등등 기록할 것이 많아지면서 내가 다시 보고 싶어도 다시 볼 수 없는 오로지 사진으로만 기억해야하는 것이 머리가 아팠다. 이제 내가 가진 정보들을 분류하고 구체화 하기 위해서는단순한 사진과 글 기록 이상으로 1depth 더 들어가 기록하고 싶어졌다.글을 아주 마음대로 쓰고, 나 자신에 집중한 글들 위주기에 브런치는 4수생~? 이고,블로그를 하자니 너무 옛날 방식의 플랫폼이고포스트를 하자니 또 답..
2021.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