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다(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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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완벽함 커피의 재해석 - 커피 다이닝바 노리밋 (Nolimit Coffee Bar)
두번째 방문 커피 다이닝바 노리밋 이 곳을 찾는 이유가 있다. 정말 우연히 발견한 곳이다. 정말 후암동 처음 가보다가 주변 카페 없나? 지도를 보다가 이름이 마음에 들어서, 노리밋이라니 한계가 없다니 하고 누르는데 커피 코스를 제공하고 예약해야지만 갈수있었던 때여서 흥미롭다 생각하고 첫 방문을 하고 그때의 기억이 너무 좋아서. 아래는 두번째 방문했을때 사진이다. 첫 방문때는 노리밋 커피코스 시즌1 커피 재료를 이용한 요리였다. 매우 창의적이고 새로웠고 완벽한 맛이었다. 그리고 굉장히 창의적이었다. 이것 만으로도 임팩트 있었던 기억이다. 두번째 커피코스 시즌2 는 깔루아와 콜라보하여 커피칵테일이었다. 난 사실 노리밋 사장님처럼 완벽하게 아직 뭔가를 서브하기 어렵지만, 새로운 방법으로 즐길 수 있는 방법을 ..
2021.12.31 -
창의적인 아이디어란?
요즘 창의적인 아이디어 자기 주도적인 삶 취미를 그냥 하지 말라 생각을 깊게 하고 행동할 것 등등 많은 메시지들이 오간다 과거는 아니어서 답답한 부분들이 많았지만 현재는 스스로 목소리내어 말하는사람에게 귀를 많이 귀울여 진다. 결론적으론 요즘 일하는 분위기가 많이 좋아졌다! (눈치만 안본다면) 이런 저런 글을 읽으며 요즘 와닿는 구절은 세상에 새로운 것은 없으며 다양한 분야 속 익숙한것에서의 새로움 카테고리와 카테고리 사이 삐집은 틈에서 발견되는 새로움 정보들의 재조합 나만의 필터링 내 안에서 내 이야기와 섞여 나오는 결과물 등등의 것들이 알려지고 있다. 살면서 느끼던걸 글로서 또 느껴질 정도니 한발 늦은걸까 생각하지만 스스로 깨우친 부분들의 맥락이 시대의 흐름을 타고있다는 생각이 늦지 않았다고 다짐한다.
2021.12.19 -
소비가 역사가되는 시대
개인적으로 무언가에 빠지면 소비를 굉장히 많이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뭔가 관심이 생기면 이제 그 카테고리는 배워볼까?로 생각이 전환된지는 2년여 지났고 몇년 전까지만 해도 불과 3년전? 내가 왜 이렇게 복잡한 생각을 하는지 스스로를 정의하기 위한 시간을 많이 가졌던것 같다. 용기가 부족한 나는 무언가 행하기보다 혼자에게 시간을 많이 줬떤 해가 있다. 그리고 그렇게 지나 요즘은 내가 왜 이런 생각을 하고 이런 행동을 해왔는지, 내가 정의하지 않아도 무수히 많은 인터뷰와 책에서 설명을 해준다. 속으로 어느정도는 답답함이 해소되기는 하나, 한편으로는 나는 늦은건가? 라는 어두운 속삭임도 들리고 스스로 정의하지 못한체로 정의당했구나 싶기도 하다. 하지만 긍정적인 측면이 더 많다. 내가 해온 많은 행동들은 모든..
2021.12.01 -
그냥 하지 말라 - 당신의 모든것이 메시지다
최근에 롱블랙 콘텐츠에서도, 유투브 콘텐츠에서도 많이 보이는 분이 계시다. 바로 송길영 부사장님이다. 연말 연초 우리는 어딘가에서 인사이트를 얻어야하고 팔로워로서 이 분의 말을 듣고 있는다. 개인적은 친분은 없으나 이 분이 말씀 주시는 말들은 하나도 반박할수가 없다. 끊임 없이 몇년여 사람들의 행태를 연구하고 생각에 생각에 꼬리를 문 대가이다. * 작가님으로 통일하겠다. 최근 작가님께서는 그냥 하지 말라는 책을 출시하셨다. 우연히 접한 유투브 콘텐츠에서 내가 행동하는 결들도 다 이유가 있었던 거구나, 정의가 되어서 바로 책을 사서 보았다. 한편으로 슬픈 점은 멀쩡한 대기업을 다니면서 늘 답답함과 불만 투성이었다. 뭔가 다른걸 해야할꺼같은데,, 하며 스스로에게 관심은 많았으나 어떤 것이 하고싶은지에 대한 ..
2021.11.30 -
F(lower + P)lants,Cocktail
Flants, Cocktail Flower + Plants + Cocktail = F(lower P)lants, Cocktail 내가 좋아하는 카테고리를 엮어서 요상한 단어를 만들었습니다. 꽃과 식물 칵테일 등 생각한 것을 글과 사진으로 적어내어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2021.11.25 -
프로필 사진
나는 이 사진을 좋아한다. 무언가 기록에 앞서서 가장 중요한 것은 이사진 처럼 나는 늘 정신 없이 무언가 보고 쫓기 바쁘고 찍기 바쁘다. 기록 이전에 나는 먼저 찍고 있다. 보여주고싶은 사진이 많다.
2021.11.25 -
인스타그램 대신 정착할 플랫폼 표류기 - 브런치, 블로그, 포스트 ..그리고 티스토리
몇년 전 부터 인스타그램에 기록을 충실히 이어왔다. 굉장한 헤비유저가 된 지금. 답답함을 느끼고 있다. 점점 하고싶은 이야기가 많아지는데 인스타그램에서는 한계가 있다. 이전까진 사진 찍는 것을 매우 좋아해서 대부분 사진 위주로 소통하고있기 때문에 무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점점 인스타그램에 사진 그 이상으로 감정, 정보 등등 기록할 것이 많아지면서 내가 다시 보고 싶어도 다시 볼 수 없는 오로지 사진으로만 기억해야하는 것이 머리가 아팠다. 이제 내가 가진 정보들을 분류하고 구체화 하기 위해서는 단순한 사진과 글 기록 이상으로 1depth 더 들어가 기록하고 싶어졌다. 글을 아주 마음대로 쓰고, 나 자신에 집중한 글들 위주기에 브런치는 4수생~? 이고, 블로그를 하자니 너무 옛날 방식의 플랫폼이고 포스트를..
2021.11.25